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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상남도 의령군 낙서면_02 완공 인터뷰
2019.12.18






* 건축내용

건축공법 : 경량목구조

외장재  : 세라믹사이딩

지붕재  : 이중그림자슁글


* 건축면적
1층 면적 : 71.40㎡(21.6평)

2층 면적 : 26.11㎡(7.9평)

총 면적 : 91.52㎡(29.5평)


경상남도 의령군 낙서면 건축주님과 나눈 완공 인터뷰입니다.


1. 전원주택을 짓게된 계기
살면서 전원주택을 짓고 싶다는 생각은 늘 가지고 있었다.
평소에 시기가 된다면 집을 지어야지.. 했는데... 뜻대로 되지 않더라
그러던 와중 작년에 좋은 지인을 알게 되어 함께 짓게 되었다.



2. 전원주택을 짓기위한 준비과정
4~5년 정도 준비했었다. 터를 닦아놓고 때를 기다리고 있었는데
좋은 지인을 만나게 되어 작년(2016)에 일사천리로 진행 하게 되었다.


- 건축정보는 어떻게?
평소 길을 오가다 예쁜 집이 보이면 유심히 봤고
인터넷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.
하지만 결정적인 도움은 이번에 같이 하게 된 지인분께 많은 도움을
받았었다. 그분은 두 번째 짓는 집이라 많은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어
그 덕을 톡톡히 봤다.


- 땅은 어떻게 구매하게 되었나?
원래 합천에 살고 있었는데, 집을 지을 땅이 마땅치 않았다.
그러던 와중 이 땅을 소개받았다. 처음에는 별로 마음이 가지 않아
외면했었는데,  2~3년 지났고 보니 경치도 좋고 땅이 예뻐 보이더라
그래서 소개받은 지 2~3년 만에 구매하게 되었다.
내 땅이 되려 했는지 오랜 기간 이 땅도 잘 기다려 주었다.


- 땅을 살때 기준은?
탁 트인 전망 좋은 땅을 찾고 있었다.
사실 합천에도 좋은 땅이 있었지만 대체적으로 낮은 위치에
자리 잡고 있어서,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
여기 오니 보시는 대로 탁 트인 전망이 가슴이 시원해지더라
그래서 구매하게 되었다.
그리고 다리 하나만 건너면 합천이라 지리적으로도 이점이 많았다.



3. 여러 업체 중 엘비탑하우스를 선택하신 계기는?
혼자 진행할 때 여러 업체도 만나보고 나름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
함께한 지인께서 첫 집을 지어 주신 분들이라며 엘비탑하우스를 소개해주셨다.
만나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왜 이분들을 소개해 주셨는지 느낌이 오더라
일단 결과물도 좋았고 사장님이 있는 그대로 숨김없이 설명해 주시는데, 믿음이 가더라
그래서 함께하게 되었다.



4. 엘비탑하우스와 함께한 시간

① 공법선택
목조주택을 선택하게 되었는데 일단 친환경적이라 건강에 좋을 것 같았고,
또 요즘 많이 짓고 있는 공법이라 어느 정도 검증이 되었을 거라 생각하고 선택하게 되었다.

다른 공법 중에는 콘크리트 공법을 생각했었는데 세월이 지나면 금도 가고
친환경적이지 않아, 집을 짓고 나면 냄새도 많이 나고,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아 배제하게 되었다.

그리고 목조주택을 선택하고도 고민이 없었던 건 아니다.
목조주택은 건축사를 잘 못 만나면 문제 될 부분이 많더라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
엘비탑하우스에서 잘 해주셔서 감사히 생각한다.

주위에도 아는 분이 목조주택을 지었는데 소리도 나고 하자가 많다 해서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
우리 집은 다행히도 그런 문제는 없다.


② 설계
주택에 대한 전문지식은 없었지만, 살기 편한 집을 짓고 싶었다.
그래서 설계할 때 머릿속에 생각이 많아 몇 번을 수정했었다.
거실도 여기가 이니고 반대편에 있었는데 햇빛이 이쪽으로 들어서 다시 바꾸고
정말 여러 번 설계변경을 했던 것 같다.
그런데도 싫은 내색 없이 저의 의견을 잘 반영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.


③ 시공
시공은 정말 만족한다.
설계에서 많이 번복도 하고 귀찮게 해드렸는데
시공할 때도 잘 하고 계신 사장님께 몇 마디 드리면서 좀 귀찮게 해드렸었다.
그때도 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좋은 방향으로 제안도 해주시더라 집도 잘짓지만 마음도 정말 좋은 분같았다.

집 뒤에 산이 있어 응달이라, 사장님께 단열 쪽에 신경을 써달라 부탁을 했었는데 잘 해주신 것 같다
보일러를 많이 안 틀어도 집이 따뜻한 것 같다고, 지인들이 그렇게 말할 정도니 시공은 정말 잘 된 것 같다.


5.예비 건축주에게 한마디
다른 말보다는 살면서 느끼는 부분을 몇 마디 드릴 수 있을 것 같다.

집을 지으려고 하면 어떤 집을 지어야 할지, 내가 가지고 있는 예산으로
어떤 집을 지을 수 있을지 상당히 많은 고민을 하게 될 것 같다.
저도 그러던 와중에 목조주택을 짓게 되었는데

정말 탁원한 선택을 했다고 자부한다.
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잠자리도 편하고 아침에 몸도 개운하다.
그리고 단열도 잘 되어서 어번 겨울 따듯하게 날 수 있었다.
아이들도 와서 안 가려고 하는 거 보니 나만 느끼는 건 아닌 것 같다.


아직 공법을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목조주택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.

준비하시는 분들 모두 좋은 업체 만나셔서 편안한 집 지으시기 바란다.


인터뷰에 응해주신 건축주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(엘비탑하우스 임직원 일동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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